1월 계획 기준 '작년 6000명대→올해 5000명대' "公기관 전체론 신규채용 ↑" 청년층 체감 미미 2021.3.18/뉴스1김혜지 기자 신현송 "AI 호황·중동전쟁, 모두 물가 자극…통화정책으로 물가 낮춰야"신현송 “원화 추가 강세 바람직…물가·환율·금융안정 모두 긴축 가리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