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들으며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2013.10.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홍기삼 기자 '마이스 전문기업' 마인즈그라운드, 종합 홍보·광고 대행사업 진출하이브월드와이드, '소송 커뮤니케이션 전담팀' 신설이훈철 기자 '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관련 기사동양사태 놓고 '조원동-최수현-홍기택' 靑 회동 논란[국감초점] 금감원장 "골든브릿지 유상감자 반려 검토"최수현 금감원장 '위증 논란' 정무위 국감 정회 [국감초점] 현재현 "아내, 개인계좌서 6억 인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