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들으며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2013.10.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홍기삼 기자 열심히 달리긴 하는데 '기록 정체'…'전설'들 도움 받아요워크데이 한국지사장에 허정열 씨이훈철 기자 "봉하 함께 갈 거지" "여부가 있겠습니까"…'盧 21년 운전사' 최영 씨 별세(종합)'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관련 기사동양사태 놓고 '조원동-최수현-홍기택' 靑 회동 논란[국감초점] 금감원장 "골든브릿지 유상감자 반려 검토"최수현 금감원장 '위증 논란' 정무위 국감 정회 [국감초점] 현재현 "아내, 개인계좌서 6억 인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