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데이터센터 규제에…대미투자 1호 '엔시날 발전소'도 변수

주지사 당선인 "주민 보호법 마련까지 사업 중단"…규제 장기화 가능성
전력 구매자·PPA 아직 미확정…산업부 "美와 상업적 합리성 확보 협의"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지나 히노호사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이 중간선거 승리 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05 ⓒ 로이터=뉴스1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지나 히노호사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이 중간선거 승리 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05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미국 중간선거 당일, 미국 캔자스주 리번워스 카운티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는 표지판이 세워진 들판의 모습. 2026.11.03 ⓒ 로이터=뉴스1
3일(현지시간) 미국 중간선거 당일, 미국 캔자스주 리번워스 카운티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는 표지판이 세워진 들판의 모습. 2026.11.03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