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절벽 위 6초에 한 번 깜빡이는 '죽도등대'…선박 안전길잡이 역할여수 금오도 인근 기암괴석 품은 '형제도'…수달 배설물 관찰된 준보전무인도서(해양수산부 제공)(해양수산부 제공)백승철 기자 북극항로 10일 단축 성공…'고연료비·귀항 공컨테이너' 상용화 숙제경험의 바다에서 데이터의 바다로…'137조' 스마트양식 푸드테크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