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24일 서산 석유비축기지에서 석유 수급위기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4/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석유공사중동전쟁석유수급석유공사김승준 기자 EU, 러시아 LNG 韓 수입 제재 면제…연간 200만 톤 수입 길 열려유가 100달러 돌파에도 석유최고가 '동결'…기름값 '1800원대' 유지 총력관련 기사유가 90달러 돌파에 석유최고가 '고심'…올리면 물가, 묶으면 세금 부담정부, 석유 매점매석 금지 9월까지 연장…최고가격제와 '동반 유지'다시 전운 드리운 호르무즈…산업부 "9월분 원유 전년 76% 수준 확보"중동발 리스크에 부산 제조업 경기전망 2개 분기 연속 내림세호르무즈 다시 닫혔다…정부 "7~8월 원유 100% 확보, 단기 수급 이상 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