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철 한국남부발전 경영기획부사장(오른쪽)과 윌리엄 F.무어 엑손모빌 전력&가스 부문 총괄 부사장이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3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남부발전엑손모빌LNG김승준 기자 기후장관 "원전·SMR, 공론화로 전기본에 반영"…신규 원전 추진 공식화정부, 14개국 참여하는 '미래투자교역파트너십' 가입 추진관련 기사남부발전, 엑손모빌과 손잡고 미국 에너지시장 투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