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대미투자 사업관리위 첫 회의 개최…정부·금융권 인사 20명 구성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를 비롯한 양국 산업·통상 분야 협력 강화방안 협상을 마치고 1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로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미투자김정관산업통상부트럼프관세김승준 기자 김정관 "EU 철강 쿼터 46%까지 줄이지 않기로 합의…큰 성과"AI를 기업활동 전반으로…산업부, 산업 AI 솔루션·에이전트 사업 본격화관련 기사김정관 "EU 철강 쿼터 46%까지 줄이지 않기로 합의…큰 성과"'2000억 달러 대미투자' 닻 올렸다…한미전략투자공사 공식 출범김정관 "美러트닉, 관세 15% 수준 유지 확인…한미 정상 신뢰로 만든 것"美, 한국에 12.5%+α 추가관세 예고…정부 "기존 합의 틀 사수" 총력(종합)'반도체 슈퍼사이클'에 5월 수출 878억 달러…'역대 최대' 또 경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