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EC룸에서 열린 제57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6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몽골CEPA김승준 기자 성과 낸 AI, 다른 공장에도 쓴다…정부, 제조 AI 확산에 6575억 편성제품 달라도 기술·기능 유사하면 '유턴기업' 인정…국내 복귀 지원관련 기사산업장관 "CPTPP 가입 검토…농어업계·국회 의견 수렴할 것"(종합)한-몽 핵심광물 협력 강화…희소금속 협력위·센터 역할 격상한-몽 기업·기관, 핵심광물·소비재·디지털 협력 MOU 21건 체결한·몽 CEPA 원칙 타결…핵심광물부터 K-소비재까지 '경제동맹' 새 장여한구 "무역법 301조 조사…'韓美 관세합의 이익균형' 유지되게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