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 조선업 협력 거점 설치해 '韓美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발굴"8일(현지시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사진 왼쪽에서 3번째)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왼쪽 두번째)이 배석한 가운데 미국 워싱턴DC 상무부 청사에서 양국 간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진행되고 있다.(美 국제무역청 제공) 2026.05.08.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마스가산업부트럼프관세대미투자김승준 기자 '5극 3특'에 'RE100' 입히나…李정부 초대형 투자 프로젝트 촉각17명 드는 마늘 수확 작업, 기계로 거뜬…농진청, 기계화 기술 선봬장용석 기자 트럼프 만류에도 이스라엘·이란 '정면충돌'…이란 "美에 책임"필리핀 7.8 강진에 8명 사망…"한국인 인명 피해 없어"(종합3보)관련 기사정부, 조선업 핵심기술에 5250억, AI 조선소에 1조 투입…"미래 경쟁력 확보"李대통령, 산업부 '대미투자' 독주 제동…"타부처 미리 협의하라"대미 조선업 협력 '마스가' 본격화…산업부 "대미 투자 1호는 지켜봐달라"김정관, 美 상무·에너지부 장관 등 면담…조선 파트너십 MOU 체결방미 김정관 산업장관, 러트닉 美상무와 대미투자 프로젝트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