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 조선업 협력 거점 설치해 '韓美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발굴"8일(현지시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사진 왼쪽에서 3번째)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왼쪽 두번째)이 배석한 가운데 미국 워싱턴DC 상무부 청사에서 양국 간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진행되고 있다.(美 국제무역청 제공) 2026.05.08.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마스가산업부트럼프관세대미투자김승준 기자 난임치료 유급휴가 2→4일로…'휴가 썼다고 불이익' 땐 처벌검사 지휘 없이 노동사건 수사…노동감독관 '8주 수사학교' 만든다장용석 기자 "CIA국장 모스크바 극비방문은 '나토 공격 말라' 경고 목적"美 "中연계 해커, NASA·연준 등 기관 침투…한미 기업 4곳도"(종합)관련 기사韓, 칠레와 '광물 파트너십' 체결…핵심광물·방산·투자 협력 확대대미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유력…8~9월 발표할 듯산업장관 "韓, 1500억달러 마스가 이행 준비…美는 규제 제거해야"'마스가 전진기지' 한·미 조선협력센터 출범…김정관 "대미 조선 투자 속도"방미길 오른 김정관 "쿠팡 이슈로 한미동맹 흔들리지 않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