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무신사·우리은행 158억 출연해 소비재 협력사에 2740억 지원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상생 무역금융 확산 간담회 및 소비재 공급망 보증 협약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무역금융콜마무신사우리은행김승준 기자 최고가격제 이후 휘발유 소비량 3%, 경유 8%↓…소비자가 상승 멈춰(종합)'3조 손실' 주장에 선 그은 정부…최고가격제 손실보전 '원가 기준' 재확인관련 기사"중소·중견 수출 경쟁력 키우자"…민·관 협업해 '상생 무역금융' 16조 공급한국콜마, 무역보험공사·우리은행과 맞손…K뷰티 수출 공급망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