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노동' 관련 301조 조사 시작 후 전세계 '강제노동 규제' 첫 지적 301조 조사 결과에 따라 광범위한 관세 부과 가능…리스크 커지나미국무역대표부(USTR)이 31일(현지시간) 공개한 '2026 무역장벽 보고서(NTE) 표지 /뉴스1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지난해 5월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APEC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한 모습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5 ⓒ 뉴스1관련 키워드USTR산업통상부트럼프관세NTE김승준 기자 '전력 수요 적어도 문제'…기후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점검국립생태원에서 세계 최대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만난다관련 기사13일 만에 다시 美 찾는 김정관…'대미 투자·관세' 막판 조율 나서나대미투자 9월이 '데드라인'…301조 관세까지 맞물린 한미 막판 줄다리기러트닉 이틀 연속·그리어까지 '대미 통상 총력'…통상본부장 인선도 속도김정관, 美러트닉과 이틀 연속 회동…대미투자 1호 '막판 조율'美 압박 거세지는 2000억달러 대미투자…1호 사업 방향도 '막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