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노동' 관련 301조 조사 시작 후 전세계 '강제노동 규제' 첫 지적 301조 조사 결과에 따라 광범위한 관세 부과 가능…리스크 커지나미국무역대표부(USTR)이 31일(현지시간) 공개한 '2026 무역장벽 보고서(NTE) 표지 /뉴스1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지난해 5월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APEC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한 모습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5 ⓒ 뉴스1관련 키워드USTR산업통상부트럼프관세NTE김승준 기자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민주노총 첫 방문 산업장관 "제조업 AI 전환, 일자리 지키기 위한 것"관련 기사美, 韓 'AI 조달 제한' 비관세장벽 첫 지적…관세회피·데이터규제도 압박美 '과잉생산 301조' 의견 접수 시작…정부, 15% 관세 사수 총력전美,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 조사 착수…韓 등 60개국 대상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과태료도, 쿼터제도 가능"…K-제조업, 美 '301조' 폭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