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축유 투입해 나프타 우선 생산…정유사 출고 일일 보고정부 '배분권' 행사로 수급 조정…수입 의존 업체 우선 공급중동상황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 차질로 인해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기업들의 생산 시설 가동 중단이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25일 여수산단내 NCC 2공장 모습. 2026.3.25 ⓒ 뉴스1 김성준 기자21일 한국석유공사 여수비축기지에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ADNOC)의 원유 2백만 배럴이 입고되는 모습. (한국석유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0/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비축유나프타납사미국이란전쟁김승준 기자 "꽃 피는 봄철, 과수화상병 방제 꼭"…농진청, 과수농가 약제 살포 당부경자구역 성과평가, 정량평가 확대…산업부 "가짜일 걷어내 효율 창출"관련 기사與중동전쟁특위 "추경 역대급 신속 처리…내달 현장 재정 투입"나프타 수출 막았지만 '산 넘어 산'…대체물량 확보 여부는 안갯속김정관 산업장관 "중동위기 틈탄 공급망 교란 행위 엄정대응"서산 비축기지 찾은 李대통령 "최대한 원유 확보, 민관 힘 모아야"(종합)김정관 "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 지정…유가·국민 영향 고려해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