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연-日 경단련과 공동 세미나 한·일 공동 프로젝트 확대 필요트윈 허브 AI 인프라 동맹…한·일 간 실행가능 정책과제 준비정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이 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국형 글로벌 공급망(K-GVC) 재편을 위한 정책 방안' 세미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 ⓒ 뉴스1관련 키워드한경협김진희 기자 전쟁 진짜 끝? 기업들 '예의주시'…주재원, 다시 '일터로' 복귀 준비'미-이란 종전' 韓 "공급망 족쇄 풀린다"…원가 절감·수급 안정 기대관련 기사화우·한경협, 내달 2일 '전환기 대한민국, 기업의 과제와 기회' 세미나"AI 경쟁, 모델 아닌 전력·데이터가 좌우"…한국형 AX 전략 필요"K-증시, 선진시장으로"…한경협, MSCI 관찰대상국 편입 촉구韓·伊 경제계, 전략·첨단산업-에너지·인프라-미래산업 협력 추진李대통령 "이탈리아는 최적의 파트너…新산업·혁신 시너지 함께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