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법 301·232조 등 다층적 관세망 재편…수출 불확실성 증대산업부, 전문가 간담회…범정부 차원 분석 및 민관 소통 체계 가동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관세미국통상전략여한구나혜윤 기자 日·中 산업용로봇 '덤핑 인정'…최대 18.64% 관세 건의"청년이 찾는 조선소로"…노동장관, 한화오션 현장 찾아 상생협력 논의관련 기사글로벌 통상질서 재편 속…韓, WTO 개혁 논의 주도통상본부장 "美 301조 디지털까지 확대 가능성 배제 못해…긴밀 대응"한-미 조선협력 상징 '필리조선소'…산업부, 美 주정부에 지원 강화 요청美 '과잉생산 301조' 의견 접수 시작…정부, 15% 관세 사수 총력전美,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 조사 착수…韓 등 60개국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