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업계 대상으로 '디지털 규제 우려' 직접 해소 나서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의회에서 데이브 맥코믹(Dave McCormick) 상원의원과 면담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5/뉴스1관련 키워드여한구통상교섭본부장통상관세협상쿠팡디지털규제산업통상부나혜윤 기자 휴머노이드 '3대 강국' 목표…정부·기업 생태계 협력 강화노란봉투법 현장 집행력 점검…고용부·중노위 공동 워크숍 개최관련 기사남미 4국 만난 여한구 통상본부장 "무역협정 협상 재개 추진"한미의원연맹 "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함께 기한 내 처리" 공감대(종합)한미의원연맹 23일 방미…美의회와 미한 의원단체 추진여한구 "美 관세정책, 복합적 구조로 전환…국익 최우선 전략 마련"美 '15% 글로벌 관세' 오늘 발효…정부, 비상모드 속 전방위 대응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