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출범 속 인선 압축…李 정부 에너지 철학 첫 시험대한수원·가스공사 등 공기업 인선 속도…'낙하산' 우려도ⓒ News1 김기남 기자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전경.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기후에너지환경부에너지공기업에너지기관한수원가스공사석유공사재생에너지나혜윤 기자 美,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 조사 착수…韓 등 60개국 대상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기름값 '찔끔'…"본격 인하는 주말 이후부터"관련 기사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기후부 이관된 '5개 발전사' 통폐합 속도낼까…"지자체·노조 설득이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