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출범 속 인선 압축…李 정부 에너지 철학 첫 시험대한수원·가스공사 등 공기업 인선 속도…'낙하산' 우려도ⓒ News1 김기남 기자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전경.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기후에너지환경부에너지공기업에너지기관한수원가스공사석유공사재생에너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윤병태 나주시장, 정부 부처 찾아 에너지 현안 건의기후장관 "12차 전기본 10월까지 마련…신규원전 의견 수렴해 결정"산단공 전북지역본부 '공공주도 산업단지 태양광 추진협의체' 발족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기후부 이관된 '5개 발전사' 통폐합 속도낼까…"지자체·노조 설득이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