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핑방지관세율 재심사 첫 사례 7일 오후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차량들이 세워져 있는 모습. 2025.7.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무역위원회덤핑반덤핑김승준 기자 비싸게 산 브라질 계란?…농식품부 "대부분 운송비, 공급망 다변화 고려"중견기업에 세계 수준 기술력을…산업부, '과제당 1000억' 대형 R&D 띄운다관련 기사中 H형강 반덤핑관세 최대 33% 5년 연장…봉강엔 최대 28% 신규 부과중국산 아크릴산 부틸에 8.32~19.17% 덤핑방지관세…5년간 부과태국산 냉난방용 구리관에 최대 8.41% 관세…저가 공세 차단무역위, 중국·대만산 수산화나트륨에 최대 38.89% 잠정덤핑방지관세무역위, 중국산 부틸아크릴레이트 덤핑 판정…최대 19.17% 부과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