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 합동 희토류 공급망 대응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6/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희토류희토류통제김승준 기자 '한 달 새 4번째' 경기 포천서 고병원성 AI…"경기·충남 발생 위험 높아"미국 방문한 한국 통상 투톱…'추가 관세·쿠팡 301조 조사' 저지 설득 총력관련 기사여한구, 美 주도 핵심광물 회의 참석…"공급망 안정화에 다자 협력 필요"해외 광산 융자 70%까지 확대…정부, 2500억 규모 '희토류 펀드' 가동정부, 상호관세 진화 '총력 대응'…조현 이번 주 방미조현, 한미 '잡음' 속 내주 방미…상호관세·원자력 등 어깨 무겁다산업부, 가스公·한수원 등 공공기관 업무보고 착수…4일간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