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속도 시속 25㎞ 이하 유지·조작 불가 표시 의무화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인도에 전동킥보드들이 주차돼 있다. 2024.7.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기술표준원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