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속도 시속 25㎞ 이하 유지·조작 불가 표시 의무화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인도에 전동킥보드들이 주차돼 있다. 2024.7.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기술표준원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나혜윤 기자 윤활유 품귀 논란에 정부 점검 착수…유통시장 단속8일부터 공공기관 홀짝제…민간 확대는 신중·재택 미검토[문답]관련 기사5년간 전기제품 화재 3799건…배터리 화재 피해액만 106억"멀티탭 문어발 NO"…보조배터리·킥보드 등 생활 속 전기화재 막는다해외직구 전기·어린이제품 '안전 적신호'…부적합률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