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KOTRA, 독일서 미래차 상담회…다임러·보쉬 등과 협력 논의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9월 16일부터 이틀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슈투트가르트에서 '2025 GP(글로벌 파트너십) 유럽 미래차 상담회'를 개최했다. 김명희 KOTRA 부사장 겸 혁신성장본부장(왼쪽 네 번째), 임상범 주독일 한국대사(왼쪽 세 번째), 앙겔라 만스 독일자동차협회(VDA) 대외협력이사(왼쪽 다섯 번째) 및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코트라)관련 키워드코트라미래차유럽공급망독일다임러보쉬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한국 투자 매력은?"…산업부, 영국·독일서 경제자유구역 소개韓·체코 기업·기관, 두코바니 원전 본계약 전 원전 등 6건 맞손산업부·코트라, 미래 모빌리티 독일 수출상담회 성황정부·민간, 車부품산업에 14.3조 지원…미래차 전환 박차'그린카·뿌리산업·로봇' 3개 전시회 동시 개최…21~23일 DJ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