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민관합동 '대미 통상 전략 라운드 테이블' 주재김정관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EC룸에서 주요 경제단체 및 업계 관계자들과 대미 통상 긴급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내달 1일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시점 앞두고 업계 의견을 수렴, 실효적인 국내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7.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김정관트럼프관세김승준 기자 성과 낸 AI, 다른 공장에도 쓴다…정부, 제조 AI 확산에 6575억 편성제품 달라도 기술·기능 유사하면 '유턴기업' 인정…국내 복귀 지원관련 기사러트닉 이틀 연속·그리어까지 '대미 통상 총력'…통상본부장 인선도 속도3500억달러 대미투자 첫발…'마스가' 조선협력센터 이번 주 출범정부, 관세 위협에 '대미투자' 사전검토 착수…입법 지연에 '임시委' 가동김정관 "대미투자법 3월 국회 통과하면 美 관세 인상 유예 가능성"(종합)상호관세 여파로 핵잠·원자력 협상까지 유탄…계속 밀리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