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연기한 산업장관·통상본부장, 러트닉 하루 만에 다시 만나산업부 '전권 대표'로 전면에…대미 투자·온플법 등 패키지 전략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상무부 회의실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김정관여한구한미관세러트닉나혜윤 기자 "정권따라 갈팡질팡"…종부세, 3조→6조→4조 '조세 안정성 하락'구윤철 "중동 사태 장기화 대비…에너지·물가 대응 총력"관련 기사대미투자특별법 9일 특위 넘는다…12일 본회의 '순항' 예고상호관세 여파로 핵잠·원자력 협상까지 유탄…계속 밀리는 일정빛바랜 美 1월 최다 판매…현대차그룹, '트럼프 심술'에 10조 위기외교라인 가동에도 안 풀리는 상호관세…한미 무엇이 안 맞나조현, 한미 '잡음' 속 내주 방미…상호관세·원자력 등 어깨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