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첫 대미 통상협의…전방위 아웃리치로 '우군 만들기' 전략 가동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2일 미국과의 통상 협의를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여한구대미관세한미관세협의줄라이패키지산업통상자원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美 301조 관세' 한숨 돌렸지만…'관세 진화'에 韓 기업 셈법 복잡美 301조 관세 12.5% 부과, 남은 2.5%p…韓 '15% 상한' 사수 총력전美USTR 대표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이르면 23일 발표"김정관 "대미투자 1호 에너지 관련 논의중…8~9월 발표"방미길 오른 김정관 "쿠팡 이슈로 한미동맹 흔들리지 않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