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지연으로 손해…전체 사업 규모에 비해선 크지 않아""한전과 분쟁, 국제 망신 옳지 않아…중재 가는 게 정상 절차"체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 (사진제공=공동취재단)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관련 키워드황주호한수원체코체코원전EDF두코바니산업통상자원부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한전, 美 원전기업 직접투자 검토…후보군 '숏리스트' 작성 착수AI 전력난에 美 대형 원전 8기 건설한다는데…셈범 복잡해진 'K-원전'한수원 '굴욕 계약' 진상 파악 나선 환노위…野 산중위원장 "불쾌"황주호 한수원 사장 사표 제출…美 웨스팅하우스 계약 논란 여파'탈원전 시즌2' 우려 속…한수원 사장 인선에 쏠리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