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 이어 安도 22일 방미 일정 조율중경제·통상 사령탑 나란히 협상 나서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조선에너지한덕수안덕근최상목방미관세전쟁나혜윤 기자 일자리 늘었는데 경쟁은 더 치열...구인배수 0.39, 16년 만에 최저김영훈 "AI 기술혁명, 실직의 공포 아닌 능력 향상의 도구돼야"이정현 기자 송미령 농식장관 "환율 상승에도 가공식품 추가 인상 가능성 낮아"작년 K-푸드+ 수출 136억달러 '역대 최대'…"올해 160억달러 목표"관련 기사방미 국토장관 "韓 자율주행 정책전환 절실…구글맵은 안보 문제"기업인이 꼽은 새해 韓 경제 최대 복병 '환율'…실적 전망 '비슷'핵추진잠수함 범정부협의체 출범…10개 부처·기관 참여S&P "日 5500억달러 대미투자 수익, 현저히 낮을 듯""日 5500억불 美투자, 에너지로 시작"…미일 협의위원회 첫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