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에너지부 장관과 첫 회담…'민감국가' 지정 해제 요청상무부 장관과도 3주만에 다시 만나 상호관세 면제 요청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미국의 관세 조치에 대한 한국 예외 요청 및 양국 경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안덕근산업통상자원부민감국가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구윤철·여한구, 25일 미국과 '2+2 관세 담판'…산업·외교장관도 함께(종합)李정부, 경제·통상 투톱 출격…D-12 한미 관세협상 '총력전''줄라이 패키지' 합의해도 끝 아냐…국회 비준 등 시간 '촉박'안덕근-그리어 16일 관세 회동…'줄라이 패키지' 중간점검 나선다(종합)한미,'줄라이 패키지' 협상틀 변경…작업반 없이 분야별 순차 협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