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전력·원유·가스·석탄→전력·원유·가스·열로 관리대상 개편재생E 증가 따른 전력분야 위기 관리도 수급‧계통으로 세분화ⓒ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전력수요에너지위원회산업통상자원부에너지믹스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AI 전력 수급 해법 'SMR'…원안위, 규제 틀부터 만든다김정관 "지역 살아야 국가 성장"…내년 2월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 선정'탈원전에 휘청였던' 두산에너빌, 시즌2 우려에도 '이번엔 다르다'국내 100㎿급 그린수소 실증 본격화…정부·산업계 협력체제 가동김정관 "한미 협상 '강 대 강' 아닌 밀고 당기기…'윈-윈' 찾는 과정"[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