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전력·원유·가스·석탄→전력·원유·가스·열로 관리대상 개편재생E 증가 따른 전력분야 위기 관리도 수급‧계통으로 세분화ⓒ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전력수요에너지위원회산업통상자원부에너지믹스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