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반납해 122억원 재원 마련…150여 명에 8천만원 안팎 위로금이자비용만 年 5조, 경영정상화 요원…'高물가'에 전기요금 후순위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전력 서울본부 현판과 오피스텔 건물 내 전기 계량기의 모습. 사진은 레이어 합성. 2023.2.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해외 숨어도 법 심판 못 피해…끝까지 추적·범죄수익 환수"韓총리 "경찰, 뼈깎는 변화 필요…경찰권 엄격 통제·견제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