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10년새 국세 비중 '12→18.3%' 쑥

세수비중 10년만에 6%p 가까이 상승…총국세보다 빠르게 늘어
취업자·임금 상승 영향…고정된 과표에 '자동 증세' 지적도

본문 이미지 -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3.18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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