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비중 10년만에 6%p 가까이 상승…총국세보다 빠르게 늘어취업자·임금 상승 영향…고정된 과표에 '자동 증세' 지적도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3.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근로소득세재정경제부국세세수김승준 기자 '하천 불법 상행위' 막는다…기후부, 100억 규모 하천 정비사업 공모생물의 가치 일깨운다…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 교육 참가자 모집관련 기사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현금배당 세금 깎아준다…반도체 R&D 50% 공제·하이볼 주세 30%↓국세청, 매출감소 소상공인 부가세 2개월 연장…영세업자 세무조사 유예1~11월 국세수입 37.9조↑…소득세·법인세 증가 주도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