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2곳 직권지정…집중호우 피해 예방3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인근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골목이 침수되자 한 주민이 골목길 배수로를 뚫고 있다. 2026.8.30 ⓒ 뉴스1 공정식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테크에 6000억 금융지원…2030년까지 예비유니콘 30곳 육성화석연료 보일러 대신 히트펌프…정부, 산업공정 전기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