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남 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왼쪽 3번째)가 서울 중구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에서 라스무센 당시 GGGI 이사회 의장과 함께 라일라 오딩가 당시 케냐 총리를 접견했다. 2012.11.21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외교외교부기후에너지환경부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자동차 연료첨가제 검사기관 1곳→4곳…민간 전문기관 3곳 추가남부발전, 크레인 작업 사고 막는 'AI 위험감지 로봇' 개발 착수관련 기사서울서 글로벌녹색성장주간…GGGI, 녹색성장 경쟁력 지표 첫 공개신정훈 "폴리텍대 광주 반도체 실습시설, 연내 추진돼야"울주군, 공장·창고 4000동 화재안전 실태조사…내년까지 3단계 걸쳐군포시, '6국 1본부 4실' 체제로 개편…도시정비국·청년주권실 신설라팍 야구장 쓰레기 2년새 2배 ↑…관중 증가율 보다 폐기물 더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