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사고 4년새 67→155건…안전지원 예산은 36% 줄었다

올해 화학사고는 누적 70건…최근 5년 인명피해는 400명
기후부 "차후 사고위험도 우선 고려…사업비 최대 80% 지원"

본문 이미지 - 경기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소재 화학 공장에서 불상의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현장 통제 후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
경기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소재 화학 공장에서 불상의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현장 통제 후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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