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실효성 없다" 지적에 당초 '5부제 완화'→ '해제'로 변경자원안보 경보 완화 따라 공영주차장 5부제도 내일 종료정부는 30일 국무회의에서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주의'로 낮추고 액화천연가스(LNG)는 해제하기로 하면서 공공 부문 차량 2부제는 5부제로 바꾸고 공영주차장 5부제는 해제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정문 차량 2부제 안내 모습. 2026.6.3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노민호 특파원 中 "4분기 경기대응 강화"…석유·가스·AI 기업 불러 공급망 점검왕이 "中·EU 통상 이견은 일시적"…佛에 中기업활동 지원 요청관련 기사평생교육진흥원장, 전용차 두고 업무차 27회 이용…"2부제 회피" 지적[인터뷰] 황병직 영주시장 "기업 투자하고 청년 돌아오게 만들 것"차량 5부제 어기면 보험료 할인도 종료…Q&A로 풀어본 '차량 5부제 특약'차량 2부제 한 달…광주서 번호판 교체 430건 '우회대응' 확산고유가 속 대중교통 혼잡도↑…'모두의 카드' 환급 최대 30%P 추가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