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2023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간에서 열린 '햇빛과 바람, 마을기업 그리고 기본소득 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4.2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햇빛소득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최악 폭염' 1994년 넘은 열대야…'생명 위협' 중대경보 확대30대 사무관 사망에…기후부 노조 "사람 소모한 조직 운영 결과"관련 기사30대 사무관 사망에…기후부 노조 "사람 소모한 조직 운영 결과"박수현 지사, 기후부 장관 만나 발전공기업 본사 충남 설치 건의농진청, 버섯산업 새 활로 찾는다…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 논의기후부, 낙동강 하류 4개 보 순차 개방…녹조 저감 추진저감장치 성능검사 강화…미이행 땐 최대 100만원 과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