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영수증 과다지급 구조 개선…공유자전거·재활용품 배출은 인센티브↑내년부터 베란다 태양광·개인 장바구니도 포인트 적용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 정부조직개편안 통과로 에너지 정책 기능의 중심을 수행하게 되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새로운 현판을 내걸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2025.10.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탄소중립포인트제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공공부문 첫 사례…경기신보노조, 경기도에 교섭 요구'노란봉투법' 시행 첫날…포스코 하청 34개 노조 3500명 교섭 요구관련 기사광명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250명 모집…최대 10만원"친환경하면 포인트를"…현대百, 탄소중립포인트제 실천 활동에 포함거창군 "탄소중립 선도…2034년까지 온실가스 76.8% 감축"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김해시,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평가서 최우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