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까지 폭염 지속…환경부 "녹조 저감·먹는물 안전 확보에 최선"낙동강네트워크·대한하천학회·환경운동연합 구성원들이 19일 오전 경남 김해 대동선착장에서 낙동강 녹조 농도 분석 등 조사 계획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고 녹조가 번식한 낙동강물을 투명 용기에 담은 뒤 다시 쏟아붓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폭염녹조대청호보령호취수원수자원공사환경부조류독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대청호 추동수역 녹조 모니터링 강화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충북도 먹는 물 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