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녹조 예방 차원에서 경남 김해시 일원 야적 퇴비 관리 현장을 찾아 하천변 주변에 야적된 퇴비의 적정 관리를 당부하고 야적 퇴비 덮개 설치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3.6.16/뉴스1심언기 기자 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전 총리 유력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