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조치 위반 대상…내년 4월 28일부터 시행하청 노동자도 원청에 작업중지 요구…대피권 확대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월 경기 화성시 화성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안전보건법노동부산업재해산재 사망사고과징금영업이익안전보건조치작업중지권조용훈 기자 "새 노동특례 필요한가" 물은 李…노동부, 제도 보완도 사회적 대화로주병기 "조사 거부시 매출 1% 과징금 부과가 효율적"…제재 강화안 제시관련 기사쿠팡 불법파견·PIP 의혹에 노동부 "법 위반 확인 안 돼"[문답]쿠팡 고 장덕준 '산재 은폐 정황' 확인…노동부 "처벌은 어려워", 왜?노동부, 쿠팡 노동법 위반 206건 적발…산재 은폐 의혹 2건 추가 조사산재 3명 이상 사망 땐 영업이익 5% 과징금…주거급여에 관리비 추가박수현 충남지사 "4년 내 업무상 사고 재해자 50%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