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초과 도급사업, 공공·민간 구분 없이 적용조선업은 2027년 500억부터…2029년 120억으로 확대인천국제공항 제2합동청사 확장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뙤약볕 아래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경남 거제 대우조선소에서 선박건조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임금구분지급제임금체불건설업조선업다단계도급하도급고용노동부근로기준법조용훈 기자 하반기 제조업 일자리 '온도차'…반도체·조선 늘고 섬유 줄어중노위 "즉결심판 도입은 노란봉투법 사건과 무관…공정·신뢰성 높일 것"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반복 산재·체불 근절"…노동안전망 전면 강화산재·체불 반복 끊는다, 183개 기업 '핀셋 관리'로 제도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