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휴원 땐 1~2주 육아휴직…연 1회·자녀별 사용 가능9월엔 출산 전 휴직·배우자 출산전후휴가 확대도 시행서울지역 초등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간 22일 서울 노원구 중평초등학교 2학년 2반에서 열린 여름 방학식에서 어린이들이 방학 목표가 적힌 부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오대일 기자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가족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전국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쏟아진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2026.6.1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단기육아휴직육아휴직배우자출산전후휴가배우자유산사산휴가남녀고용평등법고용보험법고용노동부남성육아휴직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방학·휴원 땐 1~2주 육아휴직…배우자 돌봄권도 넓힌다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10만 명 돌파…남성 비중 38.8%초2 이하 부모, 1~2주 육아휴직 가능…난임휴가 유급 4일로 확대외환시장 7월부터 24시간 개장…8월엔 '1~2주 단기 육아휴직' 신설(종합)모성보호 부당대우 1위? "출산휴가 인한 인사 불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