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4일 건설·조선·물류·제조업 폭염 취약 사업장 1000개소 점검맨홀·오폐수처리시설·저장탱크 등 밀폐공간 질식 고위험 현장 함께 점검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폭염 단계별 작업중지 조치사항(고용노동부 제공).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옥외작업체감온도폭염주의보폭염경보폭염중대경보고용노동부조용훈 기자 일자리·주거·금융까지…몰라서 놓치던 청년 정책, 한 권에 담았다빌라 살려 전월세 잡는다…非아파트 살리기, 세법개정 핵심 부상관련 기사40도 육박 극한 더위 대구 온열질환자 45명…지난해 절반 수준"물 안 마셔도 목마르지 않다"…폭염이 부르는 온열질환 위험신호"최대 13도 낮춘다"…파주시, 폭염 대응 '고압 살수차' 14대 가동장마 끝나자마자 '찜통더위'…서울시, 폭염 총력 대응 나섰다민선 9기 첫 중앙지방정책협의회…30인 미만 사업장 노동감독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