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정수급 2만5109건…최근 5년 중 최대최대 적발액 2772만 원…외국인은 중국동포·중국인 비중 커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실업급여 상담을 받으러 가고 있다. 2025.12.8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실업급여구직급여부정수급실업급여 부정수급고용노동부김승수국민의힘고용보험심서현 기자 '금산분리' 위반 KPIC에 과징금 3100만원…"금융사 주식 1년 6개월 보유"박홍근 "미래기금, 국회 심의 따를 것"…'재경부 패싱' 해명(종합2보)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AI에 행정 맡기고 상담 늘린다…고용센터 102곳 30년 만에 개편청년 지원책, '대학 진학'서 '성장 유도'로 전환하자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부정수급 뿌리 뽑는다"…고용부, 고용보험 집중신고기간 운영"실업급여 하한액, 최저임금보다 높아…하한선 폐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