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정수급 2만5109건…최근 5년 중 최대최대 적발액 2772만 원…외국인은 중국동포·중국인 비중 커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실업급여 상담을 받으러 가고 있다. 2025.12.8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실업급여구직급여부정수급실업급여 부정수급고용노동부김승수국민의힘고용보험심서현 기자 소주업체 주정 직거래 5배로 늘린다…생활폐기물·회계감사 규제도 완화장례식장 맘대로 화환 처분 못 한다…외부 과일·음료 반입 가능관련 기사AI에 행정 맡기고 상담 늘린다…고용센터 102곳 30년 만에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