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CLS 노조 교섭 요구 가능성 높아지며 택배업계도 변화 '주목'산안보건연구원, 야간노동 관리체계·특고 건강진단 도입 연구 잇따라 추진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쿠팡택배플랫폼특고야간노동건강진단나혜윤 기자 美,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 조사 착수…韓 등 60개국 대상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기름값 '찔끔'…"본격 인하는 주말 이후부터"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 이틀, 교섭요구 조합원 누적 9.8만명…원청 248곳 대상'노란봉투법' 1호 교섭 사업장 어디…포스코·쿠팡 등 5곳 절차 착수'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노란봉투' 공은 기업과 중노위로…교섭·분쟁 절차 본격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