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의 '실질적 지배력'이 판단 잣대…하청 노조 교섭권 법적 보장원청 사용자성 여부 중노위 판단…원·하청 노조 교섭단위는 별도 운영ⓒ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실질적지배력교섭창구단일화사용자성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노봉법 100일…교섭은 안정됐다지만 '사용자성 전쟁' 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