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인력·업무분담 지원금 확대…일·가정 양립 제도 확산 강조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중소기업10시출근제육아기나혜윤 기자 대전 화재 사고 후속 대응…노동부, 고위험 사업장 1000곳 '긴급 점검'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 1880만원까지…'첫 채용' 중소기업에 지원 확대관련 기사李대통령, 중소기업인 171명과 대화…'대한민국 99% 도약 위해'노사정, '양극화·AI·일자리' 공통 과제 확인…경사노위 1기 출범(종합)중동상황 비상경제 대응회의…"취약계층 맞춤형 추경 편성해야"삼성전기 부산사업장,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아빠 육아휴직 60.7% 증가…노동부, '워킹맘·대디' 타운홀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