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의제 발굴·지역-산업 대화↑…개정 노조법 시행 앞두고 TF 가동고용노동부 전경 2025.11.28 ⓒ 뉴스1 김승준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경사노위중노위노란봉투법노동시장사회적대화나혜윤 기자 "조기는 빼야 하나"…설 차례상 물가 4%↑, 발품 팔면 '6.6만원' 아낀다중처법 시행 직후 첫 판결서 총수 '무죄'…집행·입증 한계 드러나관련 기사중노위, 노란봉투법 명확한 지침 마련…경사노위 3월 출범(종합)李대통령, 중노위원장에 박수근 교수 내정…방사청장에 이용철 초대 차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