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고용 대책, 범부처 논의 중…노동부는 '쉬었음 청년'에 중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쿠팡김승준 기자 '전력 수요 적어도 문제'…기후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점검국립생태원에서 세계 최대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만난다관련 기사노동부·경찰, 쿠팡 경기광주3센터 압수수색…지게차 끼임 사고폭염도 중대재해…건설업계, 작업중단·휴식 인센·첨단기술 총동원폭염 속 배달라이더·택배기사 지킨다…이동노동자 쉼터 152곳 생수 지원배달종사자 보호 확대…플랫폼·노동부, 안전협약 체결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