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소매·소비자용품 수리업·5억 미만 건설 등 취약 분야 논의ⓒ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긴급중대재해감축상황점검회의중대재해김영훈나혜윤 기자 "870만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근로자' 인정"…노동법 대개편 추진"불법파견 1213명 직접 고용" 노동부 지시에 현대제철 '숙고'(종합)관련 기사"중대재해, 대표이사가 책임진다"…제지업계 변화 흐름노동장관 "중대재해 무관용으로 철저 수사…구속 등 강제수사 활용"李대통령 "반복적 산재, 강한 제재 필요"…과징금·신고 포상금 검토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