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구조물 안정성·진입로 확보 여부 전문가 진단 중"노동장관 "사고 수습 전환점…24시간 구조체계 가동"11일 낮 12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사고 현장에서 보일러 타워 4·6호기 발파 해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동서발전보일러타워울산화력발전소고용노동부수색구조나혜윤 기자 "개정 노조법 현장 안착 지원"…중노위 대응체계 점검한수원, 태국 전력청과 SMR 협력 확대…"아세안 시장 공략"관련 기사'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위가 아닌 아래부터 잘랐다"… 울산화력 붕괴 원인 '거꾸로 공정'경찰, '울산화력 붕괴' 발주·시공사 관계자 9명 입건울산화력 타워 붕괴 원인규명 시일 걸릴 듯…잔해 2차감식 예정울산 남구의회 "건축물 해체 허가·감리 제도 전면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