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2023.10.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고용노동부산업재해김승준 기자 '사업성 불투명' 알래스카 LNG까지 번진 대미 투자…美, 韓 참여 압박산업장관, EU 고위급 면담…"EU 산업가속화법, 韓 기업 제약 안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