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2023.10.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고용노동부산업재해김승준 기자 철강·조선, M.AX로 AI 입는다…'한강의 기적' 산업의 재도전노동부, 11개 지방정부와 함께 소규모 사업장 '중대 재해' 예방 지원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전국 기관장회의서 "노사 대화로 교섭 타결 지원"김영훈 "삼성 성과급, 초과이익 재분배 논의 출발점…내달 1일 토론회"SK브로드밴드, 대국민 안전보건 문화확산 공모전 진행